여러 가지의 재테크 방법 중 부동산 경매는 빼놓을 수 없는 수단입니다. 일부 고수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경매가 이제는 대중화가 되고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현재 많은 분들이 경매 법정에 나와 마음에 드는 부동산과 외제차들을 입찰하고 있는데요. 보통 재테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입찰자의 여건에 맞으면서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물건을 찾는 것이 핵심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내게 알맞은 물건을 찾아야 하는 게 첫 번째인데 여러 가지 방법 중 단연 1등으로 꼽히는 방법은 대법원경매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선 대한민국 법원에서 운영하는 대법원경매 사이트를 이용해서 확인한 다음 경매일번지에서 컨설팅 등의 정보들을 알아볼 수가 있는 건데요. 모든 경매사건의 감정평가서나 현황조사서, 매각물건명세서, 문접 접수 및 송달 내역 등을 살펴볼 수 있기에 진행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사이트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회원가입부터 진행해야 합니다. 처음 접속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오는데요. 가운데에 위치한 빠른 물건 검색을 통하여 원하는 지역의 물건을 찾아볼 수 있어요. 다만 관할법원을 지정해야지 해당 사건이 검색되므로 사건번호를 알고 있는 경우에는 상단의 메뉴에 진입해야지 검색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매물건 - 사건검색 루트로 들어가 주시면 되고요. 여기서 한 가지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사건검색에서 문건/송달내역에 채권자 등의 기일 연기 신청서가 접수되어 있다면 입찰기일이 연기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입찰하기 전에 미리미리 체크하는 습관을 평소에 들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겠죠.
사건을 검색하면 상세내역이 쫙 나오게 되는데요. 체크해야 할 부분은 물건의 주소지, 청구금액(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받아야하는 금액), 배당요구종기일(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을 경우 꼭 확인해야 함)입니다. 외 외에도 기본 내역 및 항고 내역, 목록 내역, 당사자 내역, 관련 사고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사건번호 = 낙찰자가 신청한 인도명령 번호
2. 대법원경매 경매일번지에서 확인하기
공식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물건을 검색하고 위 사이트는 부가적으로 함께 사용하시면 훨씬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회원가입 후 전국 사건들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공매 사건, NPL, 컨설팅과 입찰가 분석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상 낙찰가와 각 입찰가별로 발생되는 예상 비용을 받을 수 있죠. 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매수신청대리를 등록한 합법적인 컨설팅 업체이니 안전하게 권리 분석하여 상담 및 자문을 받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